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사 놓고 안 읽은 책 읽기 모임

책을 샀으면 됐지, 읽기까지 해야한다 / 빠띠 목표 : 가입하면 사놓고 안읽은 책 리스트 공유하기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지난번에 [큐레이션-과감히 덜어내는 힘]이란 책을 읽고 감상을 올리기로 하고는 다른 서평 청탁으로 인해.. ㅠ  여기서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책은 다시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 없는데요.. 책 소개 기사에서 엄청 호평을 받고 또 객관적으로도 좋은 책임이 분명했던... [물고기는 알고 있다](조너선 밸컴)라는 책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읽긴 했습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idospub&logNo=220952238041 

그런데.. 저를 비롯하여 총 6인이 같이 읽은 후의 느낌은... 다소 실망스럽다는 평가였습니다. 모두 그렇게 말했는데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는 이 책에 대한 '비판적인' 서평을 접할 수 없었다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 뉴욕타임즈, 포브스 등에서 이름을 날린 책이니... 그걸 읽고 실망스럽다는 것은... 아마도 언론 기사에서 너무 기대감을 폭발시켜주었기 때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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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마음이 힘들 때 책으로 피난간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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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쩐
@오오오오오짱 그럼 어디로 피난가시나요
오오오오오짱
@찐찐쩐 책 아예 안읽은지 좀 되었네요 보통은 먹습니다

사놓고 안 읽은 책 읽기 '온라인' 북클럽을 해볼까 합니다. 

매 주 1회 이 빠띠에 모여 본인이 읽은 책 공유하려고 하는데요. 토론이 되려면 책을 공통으로 하나 정해서 하면 좋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밀린 책이 많으므로. 가볍게 본인이 읽고자 했던 책을 읽고 공유하고, 댓글로 서로 소통하는 방식이면 (저 혼자 참여하더라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선 참여 의사를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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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쩐
@berry 굿굿! 그런데 가상문은 감상문이겠죠?
전 요즘 소설 하나랑 어댑티브 리더십 드문드문 보고 있어요ㅋ
@이욱 홋 좋아요~ 일단 공약 하나 걸어볼까요? ㅎㅎ

<그런 남자는 없다> 70프로 정도 읽었는데 책을 잃어버렸어요. 이런.. ㅠ 책 자체는 정말 재밌었는데 아쉽네요. 현대 사회의 피상적인 남성성을 분석하는게 아니라 고전 문학, 설화 부터 K-문학/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 속에서 한국의 남성들이 어떻게 교육 받고 무엇을 요구받는지를 꿰뚫는 걸출한 분석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아기장수 설화를 다룬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아시다시피 날개 달린 아기장수가 태어나자 마을 사람들이 부모를 선동해 아기를 죽이게 한다는 내용의 설화인데요. 평균/평범을 벗어난 남성의 경우 어떻게 처단되는지 보여주는 설화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남성 아이들을 교육 시키는 텍스트로 활용되었다고 하구요.

서양의 경우 (프로이트가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던) 부친 살해의 텍스트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우 자식 살해 텍스트가 많은게 특이점이라고 했어요. 부모/노인 공경을 강박적으로 주입하는.. (왜 이런 텍스트가 많은지까지는 분석이 깊게 안되어서 다소 아쉬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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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쩐 오 그건 책 이름이 뭐예요? 나중에 생각나면 남겨주세요!
찐찐쩐
@갱
'여혐, 여자가 뭘 어쨌다고 - 김치녀에서 맘충까지 일상이 돼버린 여성 차별과 혐오를 고발한다' 요거래요~ ;)

사놓고 잠시 모셔둔 #어댑티브리더십 다시 시작!
1권 읽고 점프해서 4권 내면의현 보고 있어요.
관계 심리와도 관계된거라
연필로 줄 좍좍 그으며 재밌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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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쩐
@갱 앗 저는 1권 읽고 건너 뛰어 4권으로... 우리 조금만 박차를 가해서!ㅋㅋㅋ 2권도 재밌을거같아요
나눔
안녕하세요 :) 이 책 리뷰를 브런치에서 인상깊게 봤어요..! https://brunch.co.kr/@ourlove/115 빠띠에서 또 보니까 더 궁금해지네요. 읽어볼 책 리스트에 추가해야겠어요ㅎㅎㅎ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를 읽고 있습니다. 사놓고 바로 다 읽어버린 책이 되고 있네요. 정확히 중2때 중2병에 빠지게 만들었던 그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읽으니, 기분이 이상합니닼. 책은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를 이야기하지만, '직업'에 대한 이야기로 읽는 재미가 큽니다. 자기만의 일-시스템을 만드는 일에 관심있는 분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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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씽 하루키는 매일 달리고, 매일 고로케를 먹고..
나눔
오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최근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기사단장 죽이기> 재밌게 읽었어요. 1권까진 책 속으로 빨려들듯 재밌게 봤는데, 2권 읽다 지쳐서 마지막 결말만 들춰봤답니다ㅎㅎ

반갑습니다 :) 빠띠 이름을 보자마자 가입했습니다ㅎㅎㅎ

저는 요즘 <마음의 모양>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작가님이 플리마켓을 다니면서 그린 "내면 초상화"가 흥미로워요. 가볍게 읽기 좋으네요.

(이 책으로 오프라인 독서모임에서 내면 초상화 그리기 활동도 하려구요! 이번 주에 결석이 많아서 걱정이네요ㅠㅠ혹시 독서모임에 한번쯤 와보고 싶은 분 있으면 연락주셔요..! 3년째 망원동 카페에서 매주 토요일 5시에 하고 있어요.)

책 다 읽고, 블로그에 독후감 올리는 걸 목표로 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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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갱 안녕하세요 :) 독후감 공유하려니 부끄럽네요ㅎㅎㅎ http://blog.naver.com/shareenglish/221105948702 따뜻한 책이라 추천합니다ㅎㅎ
나눔
@씽 앗 감사해요! 독서모임하면 혼자 책 읽는 것보다 훨씬 풍부해지더라구요 :) 언제든 게스트로 한번 놀러오셔요ㅎㅎ

저는.. 공약을 수정해야겠어요 ㅎㅎㅎ 당분간 글쓰기를 좀 쉬려고 해서요. 9월 30일까지 서평 대신 짧게 감상평을 남기는 것으로 대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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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월 30일까지.. 이 책을 읽고 서평 쓰기를 목표로 해봅니다. ㅎㅎ 벌써 보름 밖에 안 남아서 자신은 없지만 ㅜㅜ 일단 목표라도 지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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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 서평의 독자로서는 '이 사람의 글은 꼭 읽어보세요' 라고 추천해주면 좋더라구요 ㅎ (언급을 안 하면 무언의 비추로 이해하고...ㅋ)
@찐찐쩐 저는 '서평'으로 쓰고 그냥 저 맘대로 '북리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씽 좋은 팁 감사합니다! 이 책에 대해 쓸 때는 그렇게 써봐야겠네요.

네.. 저는 얼마전 '사회운동과 글쓰기'라는 모임을 시작한 이욱이라고 합니다. 글쓰기나 책읽기는 이웃사촌이라서... 함께 참여하고자 합니다. ^^  

읽을 책: 『큐레이션-과감히 덜어내는 힘』(마이클 바스카, 2016, 예문아카이브)

알라딘 책소개: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6756120 

'적독(積讀)'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네요. 책을 읽지 않고 쌓아 두기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구요... [큐레이션] 책의 서문에 보면... 일본에서 그 한자를 '츤도쿠'라고 부른다면서 이런 현상은 정보 과잉의 사회에서 발생하는 것이라 하네요. 이 책은 어떻게 좋은 정보를 선별해내고, 우리 삶과 사회에서 넘쳐나는 정보를 현명하게 덜어낼 수 있느냐, 하는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 합니다. 

10월 30일까지 읽고 간단히 감상을 적어 올리겠습니다. ^^ 이 주제나 이 책에 관심 있으신 분들 함께 얘기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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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쩐
@이욱 공약을 거는 것도 선택이라 봐요~
그럼에도 좀 묵혀두고 있던 책이 있어 공약한다면,
'데이터 스토리텔링' (콜 누스바우머 내플릭), 그루스 해킹(조민희 저) 읽기ㅋ
'빅데이터의 다음 단계는 예측분석이다' 마저 읽기ㅋ
;)
@찐찐쩐 @갱 @이욱 저는 요즘 <배우는 법을 배우기> 읽고 있습니다! 나누고 싶은 대목을 정리해서 공유할게요!

책을 읽을땐 손에 안 놓고 한참 읽는데
놓으면 퐉 놔버리더라고요. (페북, 옥수수 무료 영화탓이야)

이번에 선물받거나 다른 분이 선물해준 책 다 읽고 뿌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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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하라리 사피엔스를 읽고 있습니다. 약간의 서구문화 최고라는 느낌이 있어서 비판적으로 읽고 싶습니다만 워낙 말을 잘하는 양반이라 쉽게 동화되는군요. 제가 팔랑귀라서 ㅎㅎ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기에 반납 제한시한이 있는데 다 읽을 수 있을런지.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3497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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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나온 책이 있다던데. 호모데우스 인가. 그거 읽어볼라고요
달리
@린 옷 린님 오랜만이예요.

홋 엄기호샘 이런 강좌를.. <사랑의 사회학> 책모임 하시는 분들 관심 있으실 거 같아요! @july @berry @씽
http://ichungeoram.com/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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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 네! 제가 애정해마지 않는 곳입니다. ㅎㅎㅎㅎ
berry
다른 책인 줄 ㅋㅋㅋ 궁금하네요

역시 세계대통령 페이스북 ceo 주커버그의 책장!

저는 "사람들은 어떻게 광장에 모이는 것일까" 가 궁금하네요. 

http://www.bloter.net/archives/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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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인터넷 서점에서 대량(이라고 해봤자 세네 권 정도)으로 사는데요, 제 친구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한 권씩 사더라구요- 그게 재밌대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나는 책을 살 때 주로 한 권씩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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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_r
한번에 오마넌씩 몰아 사야 알라딘 굿즈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july
저도 알라딘굿즈 때문에 꼭 한권씩 더 사는 사람.....@clara_r

저는 여전히 "사랑은 왜 아픈가"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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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산 평론가의 글을 읽고 이 책이 읽고 싶어졌네요. 

신철규 시인의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를 두고, "슬픔은 잘 관리돼야 한다"고 합니다. 

자세히 서술한 이야기도 아니지만 어떤 문장은 더 해석할 필요없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남의 말 하듯이 오직 맑기만 하기에 오히려 유머처럼 읽히는 말-이 되어 백지 위에 적힐 수는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80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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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책은 안 읽어도 가끔 평론이나 책 추천을 즐겁게 보곤 한답니다. 

마침 편집자의 여름 휴가 추천 에세이가 있네요. 

http://v.media.daum.net/v/20170727210607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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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절대 안 사고 도서관에서 빌려다만 읽는 제가 뻔뻔스럽게 여기 가입해도 되나요? :)

“가입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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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조금 더 이야기할 거리를 만들자면, 동시에 정부의 공공도서관 증설과 지원에 적극 지지를 하시면 좋을 듯요 ㅋㅋ
달리
전 시골에 사는데요. 도서관이 차로 달려서 15분 즈음 되는 거리에 살고 있답니다. 어른들이야 거리 상 나쁘지 않지만 마을 애들이 도서관 들르긴 애매해요. 마을에 책 모아 둔 곳이 있긴한데 만화책이 대부분이고요. 마을마다 공공도서관과 연계 해서 운영하는데가 있으면 좋겠는게 말이죠. 이게 지자체마다 다른건지.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나 모르겠네요.

찬반은 아니지만 궁금하네요 책을 여러권 동시에 읽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한 권 잡으면 그걸 끝내야 하시나요?

“나는 한 책을 다 읽을 때 까지 다른 책을 못(안)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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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나무
손 닿는 곳마다 책, 책, 책...
쉽고 재미있게 읽는 책과 진득하게 앉아서 읽어야 하는 책, 들고 다니며 읽는 책 등등
꽃길
저도 여러 곳에서 다른 책 읽어요. 요즈음은 칼 오베의 나의 투쟁, 그리고 알랭 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 읽고 있습니다.

아참, 저는 요즘 2주 간격으로 행아웃으로 하는 독서모임 중이에요. 다들 어떻게 책 읽고 계세요?
별다른 모임 없으신 분들은 빠띠 어플(안드로이드)가 나와서, 안드로이드 폰 가지고 계신 분들은 좀 더 편하게 여기서 읽은 책 이야기 공유해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xyz.parti.ca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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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
애플은 안나오나요 ㅠㅠ 아쉽
@리니 아이폰 앱도 준비중입니다! :)
밍키
우와 행아웃으로 독서모임이라니 그거네요! 시도해봐야겠어요!

책여행을 목표로 한 건 아니었는데 와보니 정말 너무 멋진 북스테이 호텔이네요! 정작 책은 한권도 안 읽었지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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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갱 쿠팡에 들어간다 주섬주섬
착한히피
와~ 넘 멋져요 :) 전 욕심이 많아서 책 열 권 챙겨가야 할 거 같아요 ㅋㅋ

이번 주말에, 사 놓고 안 읽었던 책 <배드 걸 굿 걸>을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쬐끔 지루했던 초반부를 넘고나니 너무 재미있어서 손에서 떼질 못했네요. 드라마, 리얼리티쇼, 영화, 잡지 등 대중매체에서 여성을 어떻게 재현하는지 분석하고 그를 토대로 현재의 성차별주의를 진단하는 책인데요. 그 가운데 여전사를 분석한 내용이 흥미로워서 공유해봅니다. 

"환상은 이런 것이다. 여성은 더 이상 희생자가 아니라 승리자이고, 더 이상 말을 아끼지 않고 자기주장을 분명히 하며, 한 남자가 아닌 다른 여성들이나 집단에 소속될 뿐만 아니라, 가부장제의 덫에 걸리지 않고 오히려 이에 도전한다는 것이다.(..) 티팬티를 입은 여전사들은 여성들이야말로 힘과 공격성을 여성성 및 섹슈얼리티와 결합할 수 있으며 그래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여전사들은 여성의 성적 대상화를 굳건히 했고 여성이란 도자기 같은 피부에 가슴이 풍만하고 날씬해야만 여느 남성만큼 강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얼마나 강하든지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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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읽은 책을 공유해요. <은밀한 호황>이라고, 우리나라 성 산업에 대한 르포였어요. 
인상 깊었던 책들은 "바로바로" 서평으로 정리하는데, 한 번 머릿속에서 정리할 수 있고 내용을 좀 더 꼼꼼하게 살피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 좋았던 책은 서평으로 남겨보세요. '바로바로'가 핵심입니다.. 읽고 난 후 조금만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진다는 슬픈 사실 ㅠ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2342577&PAGE_CD=&CMPT_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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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평은 한번도 써본 적 없는 것 같아요 ㅋㅋ 갱님이 서평 좋다는 말에 한번 써볼까 하는 마음이!
@씽 저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내는게 즐거운 것 같아요! 그리고 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싶은 책들을 다시 갈무리할 수도 있구요. 서평 강추합니당 !!!

우연히 발견해서 킵해놓은 링크 - '책덕후에게 추천하는 휴가장소'
제목만 보고 저장해놨는데 ㅋㅋ 뭐지 너무 조금있잖아!!!
여러분이 사랑하는 휴가 장소도 알려주세요. '책여행'이면 더 좋고요!

http://hankookilbo.com/v/760c6222c6494bad8ddc6d06e769f0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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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다음엔 달리님네 집으로 휴가를.. ㅋㅋ @장고 오오 킵해놔야 겠어요! 만화책 +ㅁ+ 꺄울 @berry 맞아요 침대에 누워 읽는 게 완전 꿀이예요 ㅎㅎㅎㅎ 근데 가끔... 팔 무겁지 않나요?ㅠ
춘천 섬원스페이지와 통영 봄날의집 다녀왔는데 둘 다 추천해요! 어쩌다보니 제 올해 여행 콘셉은 북스테이가 되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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