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LGBTQ 허니.클로버.레인보우 클럽

초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꿀과 클로버(와 무지개)가 필요해 - LGBTQ 허니.클로버.레인보우 클럽 / 트위터, 페이스북 @honeyclo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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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연대했던 친구들에게 연대를 요청합니다-안녕하세요, 정말 이러기 싫어서 말 안하고 살았지만.. 바이섹슈얼 정체성이 제 정체성을 완전히 먹어버린마당에 어쩔 수 없이 GAY PRIDE로 살아가리라 결심한 여러...

친구가 필요해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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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각해보니 친구들 못 만난지 어언......
berry
@갱 레즈비언 친구를 만들고 싶어요 흑흑
@berry 제 주변의 퀴어들 요 클럽으로 좀 끌어들여야겠어요!!

와 닷페에서 <우리가 몰랐던 퀴어 여성의 역사> 영상을 발행했는데 정말 꿀잼이예요..!

https://www.facebook.com/facespeakawake/videos/4755836861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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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저 이 영화 봤어요 ㅋㅋ 눈물 웃음 다 보장합니다.. ㅋㅋ

경향신문 인터렉티브 기사 잘 읽고 있는데, 이번에 퀴어 백일장 페이지가 따로 만들어졌네요. 퀴어 용어도 설명되어 있으니 잘 모르시는 분들도 읽기 좋을 것 같아요. 

http://news.khan.co.kr/kh_storytelling/2017/qu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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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도 이거 정말 감명깊게 봤어요. 이 기획 노무 대단함.
노무 >> 너무 ;; 비하 아니고 오타입니다 ㅜㅜ (모바일이라 수정이 안되어서..)
berry
@갱 그쵸 ! 신문사에서 이런 걸 기획해줘서 정말 좋더라구요.

"존중은 개인 선택인데 강요하지 마라"
라는 댓글을 봤습니다. 퀴페뉴스 아래 달려있는 말들이었어요. 존중조차 개인 선택이라니.. ㅎㅎ 존중해달라는게 강요라니....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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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그런 소리 참 많이 듣고 있어요. 미국도 마찬가지로 이 문제로 어느 주에선 다시 동성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번복되고 있던데..

숙명여대 법학부 홍성수 교수의 '혐오표현' 강의입니다. 

혐오표현에 대해 법적 대응, 혹은 사회 구성원들이 제재하기 전에 혐오표현을 인지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eicmwanP_E&feature=youtu.be 

YOUTUB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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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영화 급구.. 하시는 분은 최근 넷플릭스 방영을 시작한 '집시', 그리고 블랙미러 시즌 3의 4화 '샌 주니페로' 보세요. 샌주니페로 정말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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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원내정당 부대표가 등장했네요. 응원합니다. 
http://www.koreatimes.co.kr/www/nation/2017/07/356_2330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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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퀴어축제 최초로 원내 정당 대표 발언
http://v.media.daum.net/v/2017071418015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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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은 게이는 인기가 없어요"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할까요. 아마 앞으로 2017년은 저에게 완전히 모든 것이 뒤집혀버린 해로 기억될겁니다. 그 이야기들, 그리고 앞으로 허니클로버레인보우 클럽에서 공유할 이야기를 담아봣어요.


https://medium.com/@oysterberry/%EA%B1%B1%EC%A0%95%EC%9D%B4-%EB%A7%8E%EC%9D%80-%EA%B2%8C%EC%9D%B4%EB%8A%94-%EC%9D%B8%EA%B8%B0%EA%B0%80-%EC%97%86%EC%96%B4%EC%9A%94-2959ea0409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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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퀴어문화축제 개막식 (저녁 7시 반 즈음), 15일 퀴어문화축제 (오후 2시 ~ 4시 즈음) 갑니다. 
인사 나눠요! 연락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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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이론입문 강의 소개합니다 :)  -- 강의 소개

퀴어이론 ‘입문’은 퀴어이론이 무엇인지를 정의하고 계보를 그리는 작업부터가매우 정치적인 작업이다. 퀴어이론의 역사를 정리하는 텍스트들을 보면 저마다의 위치성과 정치성이, 그리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혹은 누구를 배제하고 있는지, 무엇을혹은 누구를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지가 드러난다. 따라서 하나의 말쑥한 이론사를 정리하는 시도는 그 자체로이미 정치적인 선택일 것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방대하게 성장한 퀴어이론을 편파적이고 불온하게핥아보는 시간.

일시: 2017년 7월 21일(금)~8월 25일(금) 

매주 금요일 오후 4시~6시(2시간) [6주] 

장소: 중앙대학교 

수강정원: 60명 

수강료: 48,000원

http://www.freecamp.kr/2017summercamp/2017summe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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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 he 대신 ze : 성별 이분법 대신 나온 새로운 지칭사.
젠더 벤딩 (gender dending) : 기존 성역할 바꾸기 

에즈라 밀러의 퀴어 커밍아웃과 젠더벤딩 활동을 정리한 글 공유합니다 :) 

http://forduckoos.tistory.com/m/265

Q. 당신의 "퀴어"' 정체성을 언론들은 분명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어요; 수많은 신문사에서 당신을 게이라고 부르는 걸 봤거든요. 왜 퀴어라고 하는 걸 더 선호하시나요? 꼬리표들을 모두 없애버리는 것과 관련한 생각은 어때요?

"저는 퀴어가 L, G, B, T로 들어서는 입구라고 생각해요. 퀴어는 우리 모두가 서있어야 할 입구죠. 완벽한 에덴 정원에서는 우리 모두 아주 끝내주게 멋있겠지만, -당신은 젠더리스나 옴니젠더를 얘기할지도 모르겠어요- 우리는 모두 옴니섹슈얼이고, 모두가 평등하며 이분법(남/여)으로 구분지어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그날이 오기까지, 우리가 자신에게 스스로를 정체화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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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커밍아웃을 했는데요, 한 일주일 쯤 뒤에 전화하셔서는 "여자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것 정도는 괜찮지만.. 사귀고 이런건 잘 모르겠다.. 세상에 이치라는 것이.. <아담과 이브>가 있고.." 라고 하시길래.. "엄마.. 절 다니잖아.."라고 말했습니다. 왠지 이 기사를 어머니에게 보내드리고 싶네요. 불교는 언제나 힙하죠.. 스님 랩퍼분들 처럼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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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깃발을 만든 예술가 길버트 베이커씨 탄생 66주년 기념 구글 두들이네요. 덕분에 무지개깃발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https://g.co/doodle/tfw7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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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고마워요 금섬 <3 ///////

오늘 퇴근하구 신나게 술 퍼마시고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는데 친구가 이 노래 부르는 바람에 급 우울해졌어요. 하 헤드윅 ... ㅠㅠ..... <헤드윅>도 <숏버스>도 정말 인생 영화였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c3oSc8gMrGo

YOUTUB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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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 김에 제일 애정하는 숏버스 OST 도..~ https://www.youtube.com/watch?v=7s0-isQYG6s
berry
ㅜ ㅜ 오늘은 기분 어때요? 저는 wicked little town 제일 좋아해요.

어제 같은 날엔 대만 퀴어영화 보면서 축배를 들어야하는데 A대위 판결로 내내 우울했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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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coojamin 우와! 예매를 아직도 하고 있나요?
coojamin
@berry 어서 예매하세요~ㅎ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분야도 꼭 같아서 매진행렬중이네요.

성지향, 성정체성에 따른 차별 조사 게시물을 공유합니다.

https://goo.gl/6L2m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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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월 30일 밤 11시 10분 MBC PD수첩 1129회 <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가 방영됩니다.

지난 4월 불거진 군대 내 동성애 색출 사건이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성소수자의 권리가 향상되고 동성혼이 합법화되는 세계적인 추세에 육군 내 동성애 색출 사건은 우리사회에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2017년,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인권은 어디쯤 있는 것일까?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p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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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입니다.

서울광장은 특정일에 단독으로 사용 신청을 하는 단체가 있는 경우 규정상 48시간내에 승인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올해 7월 15일에 서울광장 사용 신청을 한 것은 퀴어문화축제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퀴어문화축제의 광장 사용신청 요구에 대하여, 명확한 설명도 없이 광장 사용 승인을 미루다가 17일이 지난 후에 ‘퀴어문화축제의 광장 사용이 광장의 조성 목적에 위배’된다며 위원회를 소집하여 광장 사용을 허가할지 심의를 하겠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이 통보에서 함께 거론한 ‘일부 시민의 민원 제기 및 논란 지속’은 현재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성적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폭력에 대한 서울시의 인식과 퀴어문화축제를 바라보는 서울시의 시각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서울시의 이러한 통보는 조례 상으로 근거가 없기에 부당할 뿐 아니라, 조례상 규정된 일정 내에 정당하게 회신을 진행하여야 할 서울시의 의무을 방기한 채 위원회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에 불과합니다."

http://www.kqcf.org/xe/index.php?document_srl=172338&l=ko&mid=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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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jamin
아직 겪지 않은 일들을 미리 '불건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 기준은 어디서 올까요? 태극기 집회는 어떻게 허락을 받았을까요? 노하우라도 물어봐야되나... 퀴어축제가 기가 막히게 매력적일 거란 소문을 내는게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막연한 두려움과 경계를 허물고 다가가려면 소통과 포용이 필요할텐데 허니.클로버.레인보우 클럽 좋은 아이디어 있으세요?
coojamin
말하자면 우리네 삶의 일부고, 누군가의 삶 그 자체인데 무관심과 몰이해에 빠진 이들이 함부로 가여울 뿐입니다.

서울시가 반동성애 시위는 대규모로 허락하고,퀴어문화축제의 광장 사용신청 요구에 대하여, 명확한 설명도 없이 광장 사용 승인을 미루다가 17일이 지난 후에 ‘퀴어문화축제의 광장 사용이 광장의 조성 목적에 위배’된다며 위원회를 소집하여 광장 사용을 허가할지 심의를 하겠다고 통보해 왔다고 합니다.

https://goo.gl/wwRE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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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들이 같은 배에 타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만 시민 사이의 연대가 손상되지 않습니다. 소외된 계층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경보장치가 울리지 않는 정치공동체는 더 이상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1999년의 인터뷰에서 위르겐 하버마스가 한국 사회를 위해 던진 제언. [사실성과 타당성] 한국판에 부록으로 실린 인터뷰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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